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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s of love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고 김광석... 그는 나에게 음악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사람이다. 나의 공연중 많은 노래가 그분의 노래였으니

빨래하는 아낙
빨래하는 아낙 2006/09/25

작게 흐르는 냇가에서 빨래를 하는 아낙.. 뭘 이런걸 찍고그랴~~하면서 다시 빨래에 열중하는 아낙 문득 우리 할머니가 떠오른다. 시골에서 어린시절 할머니가 손을잡고 빨래터에 나가면 동네아이들과 물장난 치던 그런 시절이 그리워..

우리가 보는 세상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세상을 자신의 생각대로만 바라보는것 같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세상을....

수선화
아름다운...
아름다운...
정겨움..
정겨움..
정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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